경주 산내 반딧불이 오토캠핑장 장박 classic tp 텐트 철수했어요. 저번주에 형네 장박하던 캠핑장 놀러가따가 이번주 철수하는거 도와주러 또 왔네요.
어제 먼저 잡동사니 다 챙겨왔고 오늘은 텐트 해체하는거 도와달라고 해서 왔는데. 형수는 바닥장판 해체하고 형은 텐트 폴대에 설치 한 것들 해체 중 전 캠핑은 안할듯 ㅎ 먼가 할게 엄청 많네요.
전 캠핑을 안다녀서 차라리 호캉스나 펜션가는걸 더 좋아해서 다른 장비들을 다 어제 치웠다는데. 제일 큰게 텐트네요 ㅡㅡ 바닥에 깔았던 비닐 등이 젖어서 말린다고 햇빛에 널었어요.
캠핑을 많이 다니는 분들은 잘하겠지만 전 캠핑을 안다녀서 힘드네요. 폴대를 빼고 텐트를 넘겼어요.
텐트를 접어야 한다고해서 혼자 펴고 접고 잘하더만 넣야한다고해서 저도 같이 정리를 바닥에 깔았던 것을 말려서 또 접었어요. 이때만해도 편하게 정리하지 했는데 모르는 사람의 착각이네요.
이때 부터 시작이였는데. 철수하는데 가자고 할때 안간다고 할걸.
아무튼 이래저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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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산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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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오토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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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박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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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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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