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세번째 '쐬다'와 '쐐다' 보통 바람을 '쐬다'/'쐐다' 라고 사용하는데 어떤 단어가 맞는 맞춤법일까요? '쐬다'가 맞는 말입니다.
네이버 사전을 찾아보면 1. 얼굴이나 몸에 바람이나 연기, 햇빛 따위를 직접 받다 2.
자기 물건을 평가받기 위하여 남에게 보이다 2번으로 사용되는 것은 처음 본거 같네요. '쐐다'란 단어는 존재하지만 '쎄다'의 방언 '쐬다'는 바람 쐬러가자 등의 의미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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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세번째 '쐬다'와 '쐐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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