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맞춤법 일곱 번째 '안' 과 '않' 사용법 '않-'과 '안'을 가려 써야 하는데 차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 1.
어떤 물체나 공간의 둘러싸인 가에서 가운데로 향한 쪽. 또는 그런 곳이나 부분. 2.
일정한 표준이나 한계를 넘지 않은 정도. 3. 안주인이 거처하는 방. 4.
[부사] ‘아니’의 준말. '않' '안 하기'의 잘못된 표현.
((용언 앞에서는 '안'으로 부정하고, 용언의 어간 뒤에 '-지 않다'로 부정한다. 예:) 안 먹다, 먹지 않다)) 부사 ‘안’ 뒤 용언 - 안 벌고 안 쓰다 - 안 춥다. - 비가 안 온다.
용언의 어간 뒤 ‘-지 않다’ - 가지 않다 - 그는 이유도 묻지 않고 돈을 빌려 주었다. - 아이가 밥을 먹지 않아서 걱정이다. ‘안’은 ‘아니’의 준말로 “오늘은 안 추워.”, “아직 문 안 열었어.”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안'은 '춥다, 열다'와 같은 형용사나 동사의 앞에 쓰이는 부사입니다. 그 영화 "안 무서워."
일까요? "않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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