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발음으로 헷갈리는 맞춤법 '않하고' VS '안하고', '않다' VS '앉다' 맞는 것은 '안하고' VS '않하고'를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안하고가 맞는 표현입니다. '안돼', '안 한다', '안되지'가 맞습니다.
'무엇을 안 했다' 또는 '무엇을 하지 않았다'와 같이 적습니다. '않다' 어떤 행동을 안하다의 뜻입니다.
'앉다' 사람이나 동물이 윗몸을 바로 한 상태에서 엉덩이에 몸무게를 실어 다른 물건이나 바닥에 몸을 올려놓다의 의미 입니다. 발음이 비슷한 맞춤법에서 틀리는 경우가 많아요.
정확한 맞춤법을 아는 것이 좋은거 같아요. #안하고 #않하고 #않다 #앉다 #비슷한발음 #맞는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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