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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끄저께', '그글피' 등 요즘 잘 모르는 단어들 알아볼게요.

 '그끄저께', '그글피' 등 요즘 잘 모르는 단어들 알아볼게요.

'그끄저께', '그글피' 등 요즘 잘 모르는 단어들 알아볼게요. 요즘 학생들이 잘모르는 단어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지식하다' : 융통성이 없다. 그런데 '융통성' 이라는 단어도 잘 모르더군요.

'융통성'은 '일의 형편에 따라 적절하게 처리하는 재주'라는 의미입니다. '일괄' : 여러 가지 것을 한데 묶음 '가제' : 임시로 붙인 제목 '갈음하다' : 다른 것으로 대신하다.

'개안' : 깨달아 아는 일 '기득권' : 절차를 밟아 이미 차지한 권리 '외골수' : 하나만 파고드는 사람 '이치' : 사물의 정당한 도리 '앳되다' : 어려 보인다. '개편하다' : 고쳐 다시 편성하다 등의 단어들을 모를까 하는 단어들을 모르더군요.

특히 날짜를 세는 표현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끄저께'는 저도 몰랐어요.

요즘 학생들뿐 아니라 젊은 세대는 모를거라 생각되네요. 3일전을 의미합니다. '그저께'는 2일전을 '어제'는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내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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