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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맞춤법 : '띠다' 와 '띄다' 사용법과 차이점

 헷갈리는 맞춤법 : '띠다' 와 '띄다' 사용법과 차이점

헷갈리는 맞춤법 : '띠다' 와 '띄다' 사용법과 차이점 '띠다' 와 '띄다'의 사용 방법과 차이점을 알아볼께요. '띠다'는 1.

띠나 끈 따위를 두르다. [...에 ...을] - 동사 : 치마가 흘러내리지 않게 허리에 띠를 띠다 2. 물건을 몸에 지니다. [...을] - 동사 : 추천서를 띠고 회사를 찾아가라. 3.

용무나, 직책, 사명 따위를 지니다. [...을] - 동사 : 중대한 임무를 띠다 '띄다'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띄다'는 '뜨이다'의 준말, 즉 줄임말입니다.

예> 감았던 눈이 벌려지다. ‘뜨다’의 피동사.

*피동사 : 주체가 다른 힘이 행하는 동작을 당하는 것을 나타내는 동사 '잡히다', '먹히다' 두번째는 '띄다'는 '띄우다'의 준말로 사용. '띄우다' 동사 '뜨다'의 사동사 *사동사 : 주체가 제3의 대상으로 하여금 어떤 동작이나 행동을 하도록 함을 나타내는 동사 '앉히다', '먹이다' - 동사 [...을 ...에, ...을 ...으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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