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맞춤법 - '제작년'vs'재작년', '않되나요'vs'안되나요', '낭떨어지'vs'낭떠러지' 맞는 것은 자주 틀리는 맞춤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모국어 이지만 맞춤법은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제작년' VS '재작년'은 재작년이 맞는 맞춤법입니다. '재작년'은 '다시 재再'를 씁니다.
따라서 '재작년'이 맞는 표현이고 '제작년'은 틀린 표기 입니다. '않되나요' VS '안되나요' 중 맞는 맞춤법은 '안되나요' 가 맞습니다.
앞에 '않', '안'이 들어갈때 '않', '안'을 뻿을 때 말이 되면 '안'을 쓰고 말이 안되면 '않'을 사용합니다. '안돼', '안좋아', '안하니' 등은 안을 빼도 '좋아', '하니' 등으로 말이 됩니다.
'않고', '않으니', '않도록', '않다' 등은 안을 빼면 '-고', '-으니', '-도록', '-다' 등으로 단일로는 말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않'을 쓰는 것이 맞습니다. '낭떨어지' VS '낭떠러지' 는 '낭떠러지'가 맞는 표기 입니다.
'낭...
#
낭떠러지
#
낭떨어지
#
안되나요
#
않되나요
#
자주틀리는맞춤법
#
재작년
#
제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