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vs 떡볶기 어떤 것이 맞는 맞춤법일까요 아이들만 맞춤법을 틀리는 것이 아니예요. 성인도 맞춤법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자주틀리는 맞춤법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새다 vs 새우다, 새우다가 맞습니다.
'새우다'는 타동사이므로 '밤을 새우다'를 '밤을 새다'로 쓰는 것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썩이다 vs 썩히다, 썩이다가 맞습니다.
'썩이는'이 맞습니다. '마음을 몹시 괴롭게 하는 것'을 뜻하는 말은 '썩이다'입니다.
아둥바둥 vs 아등바등, 아등바등이 맞는 표현입니다. '무엇을 이루려고 애쓰거나 우겨 대는 모양'을 뜻하는 단어는 '아등바등'입니다.
그렇잖다 vs 그렇찮다, 그렇찮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그렇잖다'는 '그렇지 않다'가 줄어든 말로, 어미 '-지'와 '-않'이 어울려 '-잖'이 된 경우입니다.
떡볶이 vs 떡볶기, ‘떡볶이’가 맞습니다. “떡볶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처럼 ‘떡볶이’로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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