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실업률' vs '실업율' 맞는 것은

 자주 틀리는 맞춤법 '실업률' vs '실업율' 맞는 것은

자주 틀리는 맞춤법 '실업률' vs '실업율' 맞는 것은 '실업률' vs '실업율' 받침이 있는 말 다음에는 '률, 렬'로 적고, 받침이 없거나 'ㄴ'받침이나 모음 뒤에서는 '율, 열'로 적습니다. '돋구었다' vs '돋우었다' '돋우다'는 위로 끌어 올려 도드라지거나 높아지게 하다.

밑을 괴거나 쌓아 올려 도드라지거나 높아지게 하다. 감정이나 기색 따위가 생겨나게 하다.

정도를 더 높이다. 가래를 목구멍에서 떨어져 나오게 하다.

'돋구어 주는 한국의 대표 음식'에서의 '돋구어'는 '돋우어'로 적어야 올바른 표기. '빌려' vs '빌어'.

'빌려'가 맞습니다. '일정한 형식이나 이론, 또는 남의 말이나 글 따위를 취하여 따르다.'

'재개하다' vs '재게하다'. '재개하다'가 맞습니다.

어떤 활동이나 회의 따위를 한동안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하다란 의미입니다. '웃통' vs '위통'.

'웃통'이 맞습니다. 몸에서 허리 위의 부분 또는 윗옷을 이르는 말은 '웃통'입니다.

다만 '아래, ...

# 맞춤법 # 실업률 # 실업율 # 자주틀리는맞춤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