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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기 쉬운 맞춤법 알아볼게요. ''이따가' VS '있다가', '지그시' VS '지긋이'

 틀리기 쉬운 맞춤법 알아볼게요. ''이따가' VS '있다가', '지그시' VS '지긋이'

맞춤법에서는 틀린 것이 아니라 형태가 비슷하지만 의미가 다른 단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크게 신경을 쓰고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문자나 카톡을 할 때는 맞춤법이 틀린것이 눈에 확 띄게 됩니다.

오늘도 틀리기 쉬운 맞춤법 알아 볼게요. 형태와 뜻이 비슷하지만 다른 의미의 단어들도 많아요.

이런 경우 맞춤법을 틀리는 경우가 많아요. '있다가'와 '이따가'는 비슷하지만 뜻이 다릅니다.

'있다가'는 머무르다라는 의미고, '이따가'는 부사로 '조금지난 뒤에, 잠시 후에'라는 뜻입니다. EX) 조금 (이따가 / 있다가) 우리끼리만 놀자.

난 여기 (있다가 / 이따가) 갈 테니 너 먼저 가라. '베다'는 동사로 날이 있는 연장 따위로 무언가를 끊거나 자르거나 가르다.라는 뜻입니다.

날이 있는 물건으로 상처를 내다 등과 누울 때, 베개 따위를 머리 아래에 받치다. 란 의미가 있습니다.

'배다'는 동사로 스며들거나 스며 나오다. 버릇이 되어 익숙해지다.

낵새가 스며들어 오래...

# 이따가 # 있다가 # 지그시 # 지긋이 # 틀리기쉬운맞춤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