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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금 백병원 부비동염 축능증 정기진료 쌍코피 났어요.

 부산 개금 백병원 부비동염 축능증 정기진료 쌍코피 났어요.

부비동염(축농증) 수술 후 정기진료 다녀왔어요. 솔직히 수술한지 2년 정도 되어서 관리를 거의 하지 않아서 조금 걱정은 되었어요. 1시반 진료라서 병원에 1시간전에 가서 진료증르 보여주고 진료대기를 했어요.

선생님이 진료를 일찍 시작했다고 하시네요. 보통 3개월에 한번씩 방문해서 진료를 받고 있어요.

이비인후과 도착해서 예약증을 드리고 대기를 했어요. 많이 오다보니 익숙했어요.

병원이 익숙해지는 것은 좋지 않은데... 예약에 이름이 올라갔어요.

역시 대학병원은 사람이 많아요. 특히 이비인후과나 치과 등은 언제나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진료표를 붙이고 대기를 하다가 이름을 불러서 들어가 코에 속독솜을 넣었어요. 이비인후과 진료는 환자들은 한번에 불러 코에 소독솜을 넣고 처치실로 옮겨서 진료를 해요.

안쪽에 대기실에서 대기를 하고 부르면 처치실로 이동해요. 선생님한테 혼났어요.

관리를 하나도 안했다고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시네요. 코안에 수술했던 부위가 부어서 치료도구를 이용해 부운 부...

# 개금백병원 # 부비동염 # 쌍코피 # 정기진료 # 축농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