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 혼자 소드마스터 저자 : 무영자 출판 : 크로커스 “성좌는 계약한 인간에게 스킬을 주지.” 용과 마법은 전설이 됐다.
영웅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성좌의 힘을 받은 플레이어가 지배하는 시대.
“하지만 그 힘은 과연 공짜일까?” 모든 걸 묻고 살려고 했다.
그러나 놈들은 건드려선 안 될 상대를 건드렸다! 세계를 침략한 성좌와 맞서기 위해.
인류의 숙적, 마교의 일곱 공주와 힘을 합쳐. 수백 년 동안 인류를 지켜 온 최후의 소드 마스터가, 다시 검을 든다.
주인공 리몬은 어느 날 갑자기 폐허가 된 세상 한복판에서 깨어납니다. 자신을 향한 수많은 총구와 마주하며,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고민하지만 주변 상황은 더욱 혼란스럽습니다.
그는 결국 자신이 어떻게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되었는지 서서히 깨닫기 시작합니다. 리몬은 나라를 위해 싸워온 영웅이지만 이제는 배신과 음모 속에 버려진 존재가 됩니다.
절체절명의 순간, 하늘에서 세 개의 빛줄기가 내려오며 성좌와의 계약 제안이 주어집니...
원문 링크 : 현판 소설 리뷰 - 나 혼자 소드 마스터, 플레이어, 회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