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3학년, 지금 이 글 꼭 읽어보세요 상담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말을 듣습니다. "선생님 성별이 어떻게 되나요?"
"그 시간은 좀 피곤해서요…" "수업 방식이 저랑 맞을지 모르겠어요." "방문 수업은 안되나요?"
고2, 고3 학생 이야기입니다. 반면 실제로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은 어떨까요?
새벽 1시, 2시까지 수업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습니다. 밤 시간이 안 되면 새벽 시간이라도 듣겠다고 먼저 연락 오는 학생도 있어요.
실제 시험 기간에는 등교전 선생님에게 시험을 앞두고 원포인트 레슨을 부탁하는 학생들도 있어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조건을 따지며 편한 시간을 찾는 학생과, 그 시간에 묵묵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 1년 후 결과는 이미 지금 갈리고 있습니다. 고2·3 수업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은 경험과 실력을 갖춘 분들입니다.
물론 성향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 급한 건 선생님이 아니라, 학생 본인입니다.
상담 단계에서부터 조건이 너무 많으면,...
원문 링크 : 고2 영어 수학 화상과외 조건 따지다 재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