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비서실장, 재벌 3세로 인생 2회차 시작하다! 제목 : 재벌 3세는 행복하고 싶다 저자 : 신랑 출판 : 포텐 아등바등 힘겹게 살아온 과거는 이제 그만.
재벌 3세로 다시 태어난 이번 생에선 오직 나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살겠다. 작품 소개 및 전체적인 분위기 이 소설은 평생을 대기업의 '머슴'으로 살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주인공 김이한이, 1995년 대한민국 굴지의 대기업 '미루그룹'의 재벌 3세 '양준호'로 회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작품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하는 것만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주인공은 전생의 기억과 능력을 바탕으로 그룹을 위기에서 구해내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둡니다.
차가운 기업 경영물 속에 따뜻한 가족애가 녹아 있어, 읽는 내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힐링과 사이다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비극적인 죽음과 새로운 시작 주인공 김이한은 원래 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