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제주도 한달살기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ㅎㅎㅎㅎ오늘은 고집돌우럭 중문점 & 한옥카페 미쁜제과 & 남방큰돌고래 이야기! 참 많이도 생략했네요;;; 글 4개에 마지막 주가 되다니 ㅋㅋ엄마가 제주도에 오시면 꼭 모시고 가고 싶었던 곳!
몇번을 시도 했으나... 시간이 맞지 않거나..
재료 소진으로 먹지 못했던 바로 그곳 고집돌우럭 중문점을 다녀 왔습니다.고집돌우럭은 함덕점, 중문점, 제주공항점이 있어요.제주도 여행 가셔서 한번쯤은 보셨을 수도 있을 거에요~워낙 김승년 할머니의 사진이 크게 붙어 있어서 ㅎㅎㅎ암튼 너무나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예약을 하고 다녀 왔어요~~그리고 엄마가 한옥을 엄청 좋아하셔서 대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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