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찾아오는 길목에서 오랜만에저녁 라이딩을 나갔습니다.어제 휴일을 맞이해서 타이어 공기압도 조절하고라이트 충전도 하고 전체적으로 점검을 했습니다. 자 출발 고고싱!
라이딩 하기에는 조금 춥지만그래도 10여 분 달리고 나니 몸도 뜨거워져서 딱 라이딩하기 좋은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얼굴은 차갑고 몸은 뜨겁고! 이 맛에 라이딩 하는 것 같습니다.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광교호수를 라이딩하니 뭔가 몸에 세포가 살아나는 기분!
호수를 한 바퀴 돌고 이곳은 광교호수 초입입니다.라이딩을 마무리하면서 호수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는 저만의 장소입니다.이렇게 멋진 풍경을 보면서 오늘도 수고했다는 말과 함께 다..........
봄이 오는 저녁 모페즈와 함께 저녁 라이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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