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 처음 갔을때 이탈리아계 캐나다 가족집에서홈스테이를 했는데 3개월 후 이사를 했습니다.한 가족과 좋은 추억을 남기는 것도 좋지만 토론토의 다양한 환경에서지내고 싶었습니다.그래서 한국인에서 이민오신 분집에 방이 있다고 해서이사를 했습니다. 마당이 정말 넓은 집으로!
사진에 보이는게 제 방에서 보이는 뒷 마당입니다. 기존 지내던 집은 3층방이었는데 여기는 1층이고 마당이 보이는 집입니다.눈이 온 다음날 같습니다. 5월정도에 이 넓은 마당에 햇살이 내리면 정말 아름다운 곳으로 변신합니다.여기 있으면서 나도 한국에 가면 이런 마당이 있는 집에서살아야겠다라고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이..........
2005년 3월 21일 캐나다 토론토 이사 다음날 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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