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포포가 오전 낮잠 자고 일어나니까 바로 들쳐엎고 둘이서 소풍을 다녀왔다. 담주부터 날이 추워진다니까 가을날씨를 오롯히 느낄수 있을때 이번주 열심히 돌아다닌듯 카페에 가서 커피 한잔하고 광주시립수목원에 다녀왔다.
광주 아기랑 가볼만 곳중에 한군데여서 포포가 8개월때 올해 4월에 갔다왔던 곳이다. 처음 막 생겼을때 가서 그런지 허허벌판에 실망스러웠는데 이제 7개월 뒤에 방문하니 나무가 제법 자라고 있어서 가을 분위기도 나고 갠춘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멋져질 공간같았다.
광주시립수목원 광주광역시 남구 도동길 14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운영시간) 오전 9시부터 저녁7시 (온실마감시간은 저녁6시까지) 매주 월 휴무 입장료 , 주차장 무료 (주차난이도 하) 광주 데이트 코스로 좋은 광주시립수목원 평일 방문이여서 그런지 주차장이 아주 널널했다. 그런데 걱정없는게 주차장이 여기만 있는게 아니라 제2주차장도 있고 여러군데 있어서 주차걱정은 없는 곳이다.
광주시립수목원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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