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되는 맥북이나 초경량 울트라북은 슬림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강조하기 위해 USB-C 포트 위주의 미니멀한 구성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무 환경에서는 마우스, 키보드, 외장하드 연결은 물론 외부 모니터 출력까지 필요한 경우가 많아 필연적으로 포트 부족 현상을 겪게 됩니다.
마우스 수신기 하나만 연결해도 다른 기기를 쓸 수 없어 젠더를 번갈아 끼우는 번거로움은 작업 흐름을 끊고 효율을 떨어뜨리는 주범입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단번에 해결하고 작업 생산성을 극대화해 줄 아이템이 바로 아이노비아의 c타입 멀티허브입니다. 1. 100W PD 초고속 충전으로 배터리 걱정 없는 작업 환경 멀티허브를 사용할 때 가장 우려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노트북 충전 포트의 점유입니다.
아이노비아 IHC7H 모델은 최대 100W PD(Power Delivery)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C타입 포트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허브를 통해 다양한 주변기기를 사용하면서도 노트북 본체를 안정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