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 두 달 반 만에 최저치 24일, 달러/원 환율이 두 달 반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인 1,427.4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독일 연방의회 총선거에서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연합이 승리했고, 일본은행의 정책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자 상승한 유로화와 엔화 가치에 비해, 달러는 약세를 보였는데요.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0.23% 내린 106.282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대중국 관세 부과하라며 멕시코 압박 미국이 멕시코를 향해 25% 관세를 피하려면 자체적으로 대중국 관세를 부과하라고 압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멕시코 측은 중국과 관련해 아무런 약속도 하지 않았고 양측은 무역 및 관세 문제를 다뤄나갈 실무단 구성에 합의했다고 보도됐는데요. 한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관세 부과 시작에 있어서 1개월의 시간을 벌었지만, 추가 협상으로 트럼프 행정부를 설득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한전과 한수원, UAE ...
원문 링크 : 2025년2월25일 경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