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올해 전공의 수련 연속근무시간 단축…필수진료과 수련수당도 인상

 올해 전공의 수련 연속근무시간 단축…필수진료과 수련수당도 인상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96차 회의…"의료개혁 착실히 추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에 2788억 원 투입…수련비용 확대·지도전문의로 내실화 정부는 올해 전공의 수련시간 단축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필수의료 분야 전공의 대상 수련수당 지급 대상도 확대한다. 정부는 10일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 주재로 '의사 집단행동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96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2025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정부는 전공의의 열악한 수련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난해 8월 '전공의 수련 혁신'을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발표했으며, 올해 전공의 수련 지원 예산 2788억원을 확보해 관련 정책을 추진 중이다. 먼저, 전문의 양성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지도전문의를 통해 전공의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밀도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지도전문의에 대해서는 수당을 지원한다.

더불어 전공의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한 외과계 술기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