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찌니가 오늘도 어김없이 왔습니당️️ 오늘은 제가 완전 빠져버린 홈술 레시피를 소개하려고 해요.
평소 소주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꼭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저는 소주를 좋아하긴 하지만, 항상 느끼는 게 있죠.
한두 잔까지는 괜찮은데 그 특유의 쌉싸래한 맛이 뒤로 갈수록 점점 부담스러워져요 그래서 보통은 과일소주로 마시거나, 칵테일 소주로 변형해서 마시는데… 과일소주는 맛은 좋아도 소주도수가 낮아져서 빨리 취기가 오고, 다음 날 숙취가 심하게 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며칠 전 SNS에서 ‘소주 쓴맛은 없애고, 도수는 그대로 유지하는 방법’이라는 걸 보고 호기심에 따라 해봤는데요… 와, 이건 진짜 신세계!
그 주인공은 바로 참이슬 소주 + 립톤 복숭아맛 조합입니다 맛은 달콤하고 향긋한데, 소주도수는 낮아지지 않아서 소주의 묵직한 매력은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사진과 함께 설명해드릴게요!!
준비물 세팅 준비물도 간단해요! 참이슬 소주 1병 립톤 복숭아...
원문 링크 : 참이슬 소주 , 달달하고 숙취없는 꿀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