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중에 친한 언니가 다급하게 직장 내 메신져로 연락이 왔다. 핸드폰으로 연락을 할 수 가 없다고..
그래서 언니 어머님께 핸드폰 안 되다고 전화드릴까?하니 아니..미용실 좀 예약해달라고..c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어이가 없었음..ㅋㅋㅋ 둘다 어이가 없어서 한참을 웃었다cc 언니와 나의 단골 미용실인 7번가헤어살롱 6시 10분으로 예약을 해놓고 마치자마자 나도 앞머리를 자를겸 같이 미용실로 향했다.
가는 내내 언니가 배고픈데 미용실에서 떡볶이 시켜먹을래?하길래 미용실 언니들한테 허락 받으면 시켜먹기루 함 10분정도 걸어서 미용실 도착 미용실 언니의 센스가 돋보이는 인테리어!
굿뜨 Previous image Next image 미용실을 오면 겸둥이 별이가 맞이해준다 언니는 커트와 염색, 나는 앞머리 커트! 우리의 머리는 미용실 언니도 말릴정도로 이번에도 미용실 언니가 당황하면서 제발 머리 염색 좀 그만하라며..;; 그치만 유댕씨는 그런거에 전혀 굴하지 않고 진행시킴cc 미용실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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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남해살이 평범한 하루_미용실에서 떡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