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마지막 해를 보기 위해 영종도로 향했다 작년엔 남산 케이블카 위에서 해넘이를 봤는데 올해는 우리가 갈 수 있는 가장 서쪽인 영종도에서 마무리 하기로...! 우선 해넘이때까지 시간이 남아서 카페에갔는데 놀랍게도 여기가 카페뷰다!
ㅎㅎ 다행히 바람도 안불고 그렇게 춥지 않아서 우리는 야외에 자리를 잡았다:) 자리도 명당에 자리가 있었는데 우린 쏘 럭키c 이 카페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이렇게 직접 마쉬멜로우를 구워먹을 수 있다는 점!! 저 화로를 보고 우와~나도 하고싶다...했는데 사람많으니까 자기가 음료 시키고 온다고 했던 남자친구가 마쉬멜로우까지 사와줬다ㅠㅠ 진짜 최공!
Previous image Next image 남자친구도, 나도 열심히 꿉꿉 난 굽다가 코에 재묻고 난리도 아니었다 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카페에서 나와서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오랜만에 해변을 걸었다 겨울바다 여행 자주갔었는데 요새 둘 다 너무 바빠서 이런 느낌 오랜만이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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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마지막 데이트/영종도 해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