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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2차 후기

 백신 2차 후기

화이자 1차를 9월 1일 화이자 2차를 10월 6일에 맞았다! 드디어 끝 ~~~ 혹시나 아주 혹시나 나중에라도 문제가 될 일은 없을지 걱정이 아직은 여전히 되어..

기록해두는 용도로 기억을 더듬더듬… 사실 1차는 나는 뭐 후기랄 것도 없는데 3일차에 배드민턴 쳤으니 말 다 했다 하나도 안아팠다 사실 팔은 음 좀 아팠다..한 4일은 팔이 아팠고 2일차 까지도 왼쪽으로 누워 자면 깨는 정도..? 불편해하며 잤다!

하지만 배드민턴 치고 다 나음 ~ 최강 배드민턴 c 그리고 혼남 배드민턴 쳐서 ㅠ 힝 ㅠ (이번엔 안치고 있어요) 2차는 후 죽다 살았네! 이 정도는 아니고… 와 이게 이렇게 아파?

정도.. 사실 주변에 하린, 지윤언니, 나보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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