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정보처리기사(이하 정처기)를 취득한 후기로, 특별한 정보는 없고 그냥 개인적인 기록 정도다. po문과wer 로 관련 경험이라면 대학생때 기초 프로그래밍 교양을 들었던 것 뿐. 그마저도 C+ 받았기 때문에 1도 관련지식이 없다고 생각하면 됨 맨 처음 필기 시험을 보게 된 계기는 그당시 다니던 회사에서 필기를 붙으면 10만원, 실기까지 붙으면 추가로 20만원을 준다고 해서 시작했다.
관련 인강을 판매하던 곳이라 직원들이 정처기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실무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 듯 하다..(당연히 아님) 어쨌든 그러면 필기나 봐볼까, 하고 신청했던게 시작이었다.
그게 지난 2021년 2회 시험이었다. 비전공에 아예 처음 보는 단어가 많아 인강을 듣긴했는데, 공짜 아니었으면 안 봤을 거 같다.
이제는 CBT로 바뀌었으니 인강없이도 쌉가능..이라 생각함 문제는 프로그래밍이었다. 아~~~예 이해가 안되었고 이해할 의지도 없었다..
그냥 운좋게 찍어서 합격했다. 필기는 객관식이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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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보처리기사 합격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