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정리 했답니다 아가때는 참 귀여웠구나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어린 나와 아빠 구름이 이쁘길래 옥상에 올라가봤다 솜을 찢어 만든것같은 하늘 식구들의 힐링존 되시겠다 수영 다녀오는 길인데 꼭 다른 차원으로 가는 문 같아서 한 컷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터널같은 느낌 그나저나 지브리 신작 보려고 예매까지 해놨다가 그냥 안봤다 아무래도 안땡기는듯 걷는걸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것저것 보는게 즐거워서 마라엽떡 드디어 질렸다 라면 떡볶이 햄버거같이 간세고 기름진 음식만 잔뜩 먹어서 그런가 요즘은 산채비빔밥같은 덜 자극적인 음식이 땡겨 사랑하는 밤의 안양천 우리집 셀카존이라네요 돈룩업 신림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59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깜찍이 구도로 찍을 수 있는 돈룩업 쟝이랑 찍고 둘이 웃겨죽음 (사실안죽음) 정담은보쌈 신림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661 하나빌딩 2, 3, 4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보쌈 맛집 인정 눈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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