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7월의 마지막

 7월의 마지막

@jinny__p 시작은 참 어렵다. 글을 한 번 날리니까 더 어려워졌다.

시행착오 나만 겪는 거 아니지? 광복절 당직 정하는 날, 내가 사다리타기 만들었으니까 다들 선택해!

라고 말하고선 얼마나 초조하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남은 게 파랑이라 더 후회했는지 몰라. 파랑아 미안해!

네가 꽝이어서 너무너무너무너무x100 행복해! 정말 싫은 월요일인데 사다리 타고 기분이 얼마나 좋던지~ 한 주 시작이 좋다 :) 퇴근 후 남편을 기다릴 때마다 보는 뷰.

구름이 그림 같아서 너무 설렜다. 아니 양꼬치 먹을 생각해 설레는지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니까 빨리 와 최주녕.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는 한 음식을 진득하게 먹지 못한다. 배가 부른 게 아니라 금방 질린달까.

그래서 이것저것 시키곤 하는데, 이날도 메뉴를 4개 시키고서는 이것저것 먹어서 정말 행복했지 나만큼 욕심 많은 남편도 매번 같이 먹을 친구를 데려오자고 한다. 여러 개 시키자고.

역시 이래서 우리가 결...

# daily # 첫글 # 일상 # 우진커피니케이션 # 신혼부부 # 삼계탕 # 복날 # 돼지갈비 # 글램핑 # 퇴근

원문 링크 : 7월의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