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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편의점2 (김호연 장편 소설)에세이 따뜻한 소설

 불편한 편의점2 (김호연 장편 소설)에세이 따뜻한 소설

지난번에 재밌게 읽었던 불편한 편의점 줄거리에 이어 2편 책 속으로 가볼까요~ 모두 나름 힘듬 삶이 있다! 그런 삶을 짊어진 이들이 편의점 으로 향하고 사내를 만난다 독고씨의 뒤를 이은 곽씨의 뒤를 이은 새로운 야간알바생 홍금보(별명)그는 이렇게 말한다 손님한테 살이 올라서 독두꺼비 같아 보인다니..ㅋㅋ이야기함 그런거 있죠..

같은 말을 해도 밉지않고 재밌는 사람들 홍금보씨도 그런것 같은데 부럽다 저렇게 붙임성 좋고 살갑게 구는것도 재주다 사람은 속 이야기를 나눌 누군가가 필요하다 음... 속 얘기를 나눌 누군가가 바로 친구인 거지~!

난 친구들이 있는데 '속 얘기를 나눌'친구가 있는가?생각해보았다 좋은관계는 절로 맺어 지지않는다 스스로 살피고 찾으려는노력이 필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자기에게 있는 세가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더라 먼저,내가 잘하는 일을 알아야하고 그다음은 내가 하고싶은일을 알아야 하고,마지막으로 내가 해야 하는 일을 알아야한다더라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