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책을 시작합니당 상대적인 삶이 아니라 절대적인 삶을 위하여! 1장 마흔,왜 인생이 괴로운가 책속에서 p.36 "인간은 행복을 가로막는 두 가지 적수가 고통과 무료함인데, 우리의 인생이란 이 두가지 사이를 오가는것이라고 할 수 있다.
외적으로는 궁핍과 결핍이 고통 을 낳는 반면 안전과 과잉은 무료함을 낳는다 따라서 하층계급 사람들은 '궁핍의 고통과 끊임없이 싸우는 반면 부유하고 고상한 세계의 사람들은 무료함을 상대로 싸움을 벌인다' p.55 가지면 더 갖고 싶은것이 인간의 마음이다. 하지만 죽을때까지 다 갖지 못한다 인간의 욕망이 끝없는 목마름과 같이 영원히 충족할수 없다면 불행해질수밖에 없다 그것을 충족시키기 어렵다면 욕망의 크기를 줄일 필요가 있다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
p.71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하고자 하는.(욕망)과 자신이 할수 있는것 (능력)을 분별하는 자기 인식이 행복의 전제 조건이다 _하고싶은 것과 할 수 있는것을 분별...
원문 링크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