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역시 해변! 햇볕에 따뜻하게 달궈진 모래를 맨발로 밟으면 발가락 사이로 스르륵 고운 모래가 차올라요.
그런데 그거 아나요? 발가락 사이로 차오른 것은 모래가 아니라 보석일 수도 있어요.
새하얀 모래 속에는 보석처럼 반짝이는 아름다운 광물 알갱이와 신비로운 바다 속 생물들의 예쁜 모습이 있답니다. 못 믿겠다고요?
지금 바로 사진으로 보여 줄게요! 작가소개게리 그린버그(Gary Greenberg)는 현미경으로 찍은 모래 사진으로 유명한 사진작가예요.
생물과 의학 분야를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어요. 3차원 광학현미경에 대한 특허도 가지고 있지요. 현미경으로 모래는 물론 꽃..........
모래 250배 확대 사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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