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블로그 글 작성이 좀 뜸했다. 딱히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데...
자신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어떻게 그 괴리를 메꿔나갈 것인가 하는 고민들을 하면서 또 경제적 활동을 해야 하다보니 그냥 아무 글이나 키워드 생각하면서 쓰기 보다는 글을 쓰더라도 조금 더 진정성을 담아서 써야만 할 것 같아서, 조금 쉬기로 했다. 그런데 마침 이메일을 보니 #오늘일기 #블챌 참여대상자라는 말에 이 블로그챌린지를 핑계삼아 글을 남겨본다.
조금 갑작스럽지만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본다. 어떻게 살아야 후회가 없을까?
산다는 게 무슨 의미일까? 어떤 삶이 가장 자연스러운 삶일까?
나는 학창시절부터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을 겪고 아..........
삶의 의미를 찾아 떠난 여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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