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적당히 쌀쌀했던 12월의 어느날아파트 동네 아기 엄마들의 모임 '쁘띠청'총 9명 인원으로 8월말부터 계속 모임이 이어지고 있다. 아가들이 18년 19년 생이고 대부분 다 일을 했던 친구들이기도 하고 내가 그안에서 나이 서열 두번째라니Anyway, 그렇게 만남을 이어오던 중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향한곳이 바로 과천 <마이알레>사실 나는 두번째 방문이였다.내 베스트 ㅅㅁ 언니와 ㅅㅎ 와 그리고 내 사랑 이주니랑 같이 간 곳...영하의 날씨에도 따뜻한 햇빛과 온실을 즐길 수 있는 곳!
집에서도 20분이면 차로 가능한곳이 바로 <과천>의 마이알레 오늘 모인 인원은 넷! 아니 아기..........
[트루맛집] 따뜻한 온실 카페 '마이알레' in 과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