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사랑하는 준이의 300일이었다.흑백 사진을 찍을 예정이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기념해 두물머리 나들이..울 주니~ 300일 축하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사실, 이제는 정말 주니 없는 인생은 상상을 못하겠다.자식이란 게 이런 것이던가.매일이 조금씩 모여 추억이 되고 이제는 정말 <가족>이 된 듯.두물머리는 사실 첫 방문.ㅅㅁ 언니의 최애 장소라 언니가 늘 두물머리에 들릴 때마다 강 사진을 찍어 보내줬는데.실제로 와보니.. 와 정말 좋더라는..제주도의 한 코스를 들린 그런 느낌?
우한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이 얼마나 답답했던지.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나는 아기가 있어서 나름 사..........
[트루여행] 아기와 두물머리 & 능내역 폐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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