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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육아] 아기와 이촌 한강공원 피크닉

 [트루육아] 아기와 이촌 한강공원 피크닉

평일 주에 한번씩은 꼭 한강공원에 갔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이촌 한강공원.신랑이 차를 끌고 가기 때문에 뚜벅이인데 주변에 좋은 사람들의 픽업으로 가능했던 한강공원 나들이 마스크 끼고 한강으로 출동~이날은 바람이 너무 불어 실제 한강공원에서 머문 시간은 한시간도 되지 않았지만콧바람 솔솔 너무 기분 좋았던 날.사회적거리두기를 지키며 사람 없는 곳으로 피해 다니기 날씨가 너무 좋으니 곳곳에 돗자리를 펴고 담소를 나누는 청춘들이 참 많더라는.

보통 이렇게 주니와 다닐때는유모차 커버를 꼭 씌우고 다닌다. 아직 아가라서 마스크를 아무리 씌워줘도 손으로 뜯어버리기 때문에...야외에 나와서 유모차 커버 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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