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핑계고 연말 시상식에서 한 테이블에 앉았던 조혜련과 페퍼톤스 '메카니즘' 이라는 단어 하나 때문에 핑계고 68회 재방문 후, 오늘 5월 21일 '고장난 타임머신' & '나 요즘 파이 됐대' 2곡을 발표했다. 데뷔 1일차 지난 연말 열린 '2024 핑계고 연말 시상식'.
그날 한 테이블에 앉은 조혜련과 페퍼톤스의 조합,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조혜련의 데뷔 30주년, 페퍼톤스의 데뷔 20주년 그런데 이 조합이 실제 프로젝트로 이어졌다는 사실!
'메카니즘'이라는 단어 하나로 세 사람은 핑계고 68회를 다시 소환했고, 일사천리로 곡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메카니즘'은 조혜련과 페퍼톤스(신재평,이장원) 가 결성한 프로젝트 듀오.
다소 허무맹랑하면서도 진심 가득한 매력을 담은 두 곡을 5월 21일 정식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 곡은 ‘고장난 타임머신’ — 뭔가를 되돌리고 싶은 마음과 시간여행의 판타지를 담았고요.
두 번째 곡은 ‘나 요즘 파이 됐대’ — 요즘 유행어와 밈을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