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에 손님을 픽업하기위해 간 화순 처음가는 도시에가면 맛집을 가는것이 예의!! 닭칼국수 화순집 이름은 촌스럽지만 닭칼국수가 유명하다하여 이른 저녁 시간이지만 방문하였답니다.
보통 닭칼국수 하면 닭국물에 고기몇점 들어가는것으로 알고 찾아갔답니다 칼국수가 거기서 거기지하고 방문~~ 식당 상호명도 너무 촌티(?)나는 화순집~~ㅎㅎㅎ 화순집 내부 정경 나름 깨끗하고 포근한 느낌이 드네요.
이른시간인데도 손님이 제법 있네요. 닭칼국수 한가지만 한답니다.
기대가 됩니다. 혹시 1인분은 안하나?
하고 우려했지만 기우였답니다 아쉬운점은 2인분이상만 피자가 나오네요. 사진만봐도 푸짐한것이 입맛을 돋구네요.
닭한마리가 다 나오나? 보통은 닭칼국수하면 고기몇점들어간 닭칼국수집이 대부분인데 화순맛집은 한마리가 통채로(?)
나오네요. 백수집인가~~ㅎㅎㅎ 화순집 가훈이 멋지네요.
음식점은 푸짐하게 아낌없이 주어야 제격이죠~~ 아낌없이 준식당 치고 망한집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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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을여행하면서 간 화순맛집으로 소문난 화순집(닭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