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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콜밴의 길고양이 이야기

 수지콜밴의 길고양이 이야기

수지콜밴입니다. 정이가는 들고양이 이야기예요 가을이 듬뿍 느껴지는 아침이네요.

오늘은 수지콜밴의 집에서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일중의 하나를 이야기해볼까?해요 우리집에 가끔 어슬렁거리는 들고양이가 있어는데 이제는 사람들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네요.

이 고양이는 순수 들고양이입니다.(내가 보증?)

이제는 사진을 찍어도 오히려 빤히 쳐다보네요. 수지콜밴이 볼때도 매우 앙징 맞습니다.

[어린 들고양이 첫만남] 들고양이 치고는 매우 귀엽죠? 아직 어린거라 그런지 순수하고 깨끗합니다.

[강아지와 들고양이 첫조우] 본결적으로 집에 있는 개와도 조우를 했는데. 너무 잘 어울립니다.

누가 고양이와 개는 앙숙이라고 했나요? 집강아지와 들고양이의 첫 조우입니다.

오히려 강아지가 더 쑥스러워하네요. 사람이 만져줘도 좋아하네요.

만줘주면 좋아서 그릉그릉~~ 한답니다. 어린 길고양이가 성격이 좋은가봐요~~ 질에 들여보내달라고 밖에서 난리네요.

이럴땐 어떡해야할지... 지금 개 2마리도 약값이 장난이 아닌데... ...

# 수지콜밴 # 인천공항콜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