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프에요~! 후덥지근한 여름이지만, 더위에 넋 놓고 있을 수는 없죠?!!!
뭐를 좀 해볼까~~ 고민하는 찰나에 띠링~ 문자가 옵니다. 작년에 다녀왔던 블루베리 농장에서 올해도 놀러 오라며 보내온 문자네요.
그럼 이제 바로 행동으로 옮길 차례겠죠? 바로 블루베리 농장으로 달려갑니다!!
감사하게도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농장이 있어요. 오전에 비가 왔었기 때문에 아예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잠깐 그친 사이에 이 때다 싶어서 다녀온 거예요!
날이 너무 더우면 되려 수확이 더 힘들더라고요. 너무 좋은 타이밍에 갔는데 저희랑 같은 생각을 한 분들이 있네요 ㅋ 작년에 수확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 또 나름 철저하게(?)
장화를 준비해 갔..........
블루베리 농장 체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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