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프에요~! 정말로 이제는 한 직장만으로는 안되는 시기인가 봐요.
어제는 직장 생활하는 친구랑 통화를 하는데, 뭔가 작은 카페라도 차려서 투잡을 뛰어야 할 것 같다고 말하더라고요. 저는 친구에게 제가 하는 뉴스킨 사업을 전달했어요.
친구는 그쪽은 생각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거절이죠.
네~ 그럴 수 있어요~~! 저는 이 사업의 비전을 알아봤고, 체감해가고 있으니까 친구도 함께 이 좋은 기회를 누리길 바라지만, 본인이 하기 싫다는데 제가 하라고 매달릴 수도 없는 거고...
어쨌든 저는 뉴스킨 사업의 비전을 전달했으니까, 친구는 옆에서 저를 좀 더 지켜볼 생각인듯하더라고요. 저를 보면서 고민을 좀 더 해보려나..........
뉴스킨으로 온라인 사업해볼까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