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프에요~! 우리 잇님 중에 따님이신 분들...
엄마랑 단둘이 여행 가시는 분들 많은가요? 그러고 보니 저는 엄마랑 단둘이 여행을 간 적이 없어요.
예전에 뜨프가 일본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 뜨프네 엄마랑 단둘이서 일본 여행을 하기로 하고, 여행지도 알아보고 정보를 모으고, 뜨프네 엄마는 뱅기표를 예약하려고 막 준비하던 찰라 동경 대지진이 발생하고... 우리의 여행은 무산되고...
뜨프는 한국으로 잠시 들어오게 되었던 거즁. 그 후로도 계속해서 둘이 여행 가고 싶다고 종종 말해오셨는데...
마침 불시에 갑자기 둘이서 갈 기회가 생겼어요. 그래서 떠난 곳은 강릉~ (※ 추석 전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가기로 한 그날은 비가 엄청 왔..........
엄마와 딸이 함께! 강릉으로 모녀 여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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