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커] 책 표지 한번 지나간 시간은 결코 되돌아오지 않는다. 인생에 '만약'이란 시간이 절대로 존재할 수 없듯이.
[셰이커] 중에서 셰이커 이희영 지음 래빗홀 출판사 독서 난이도 [ 쉬움 ] 키워드 장편소설, 시간 여행, 후회, 불안, 사랑, 청춘, 삼각관계, 인간관계 Review 오랜만에 글을 읽으며 글이 주는 울림과 장면에 소름이 돋았다. 그것도 글의 클라이맥스인 마지막 부분과 작가의 말에서 총 두 번씩이나.
소설 '셰이커'는 시작부터 자극적인 소재들을 내세우며 시작한다. 학창 시절 가장 친한 친구 '이내'가 사고로 죽을 때까지 줄곧 사귀어왔던 '하제'와 연애하며 프러포즈를 준비 중인 32살 남자 주인공 '나우'.
심지어, 학창 시절 그와 그녀, 그리고 죽은 친구까지 세 명은 항상 붙어 다닐 정도로 모두가 가까웠다. 남자주인공 나우는 지금은 하제가 자신과 연애하고 있지만 과거 이내와 사귀면서 자신까지 셋이 함께 어울려 다녔던 만큼 자신을 볼 때마다 죽은 이내의 모습...
#
래빗홀출판사
#
청춘소설
#
장편소설
#
일상
#
인간관계
#
이희영
#
어른이란
#
어른
#
시간여행소설
#
소설
#
셰이커
#
삼각관계
#
사랑
#
불안
#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