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아름다운 날들] 책 표지 노화, 그리고 노년이란 초라하고 쓸쓸하도록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체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삶의 경험인 것이다. [어쩌면 아름다운 날들] 중에서 어쩌면 아름다운 날들 포도뮤지엄 지음 포도뮤지엄 출판 독서 난이도 [ 쉬움 ] 키워드 예술, 방구석 전시회, 큐레이팅, 노화, 치매 줄거리 소개 노화의 인지저하증을 매개로 기억과 정체성의 관계 속에서 탄생한 작품의 사진과 작가들의 인터뷰, 전시 준비 과정 속 에피소드.
Review 나는 집 밖으로 기어나가기 지독하게 싫어하는 집돌이지만, 전시회는 또 좋아한다. 그 덕분에 방구석에서 여러 전시회들의 사진과 정보로 간접적으로, 혹은 대리만족으로 즐기곤 하는데 이 [어쩌면 아름다운 날들] 책에는 전시회의 공기마저 느껴질 정도로 작품들과 그 속의 스토리까지 고스란히 담아놓았다.
노화와 이에 필연적이다시피 따라오는 인지저하증, 치매. 이 [어쩌면 아름다운 날들] 전시는 인지저하증이라는 키워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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