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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출간하자마자 부크크 랭킹 1위!! 한없이 우울하기에 따뜻할 수 있었던 위로 시를 부르는 이들에게

 [시] 출간하자마자 부크크 랭킹 1위!! 한없이 우울하기에 따뜻할 수 있었던 위로 시를 부르는 이들에게

[시를 부르는 이들에게] 책 표지 제 유년기에 그런 시를, 그런 소설을, 그런 문학을 원했었던 것처럼, 누군가도 이런 시를 원할 테니까요. [시를 부르는 이들에게] 중에서 시를 부르는 이들에게 콘딧 지음 부크크 출판사 독서 난이도 [ 쉬움 ] 키워드 시, 우울증, 죽음, 삶, 인간관계 줄거리 소개 우울과 죽음, 세상과 관계에 대한 시 Review 100페이지가 채 되지 않는 가벼운 시집이다.

하지만, 이 시집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가벼울 것이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이 시집을 읽은 직후 이렇게 서평을 쓰는 게 안타깝게 느껴진다.

한 번만 읽어봐도 이 시는 책장에 넣어두고 여러 번 읽으면서 그 깊이가 더욱 크게 느껴질 거라 확신이 들기에. 이 시는 작가가 폐쇄 병동에서 썼다고 직접 밝힐 정도로 상당히 무겁고, 우울한 시다.

그리고 한국의 우울증이 쉽게 해결되지 않고 있는 이유를 보여주듯 그렇게 치료를 받고 이겨내 보려 노력한 작가도 아직 해결책이 없다고 말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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