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누구나 다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다. 전쟁에서 이것은 인간의 정신을 깊게 지배하고 이성을 마비시키는 것이다.
도서 [롬멜은 전차 앞에 있다] 중에서 - 본 서평은 도서와 소정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롬멜은 전차 앞에 있다.
박기령 지음 작가와 219p 독서 난이도 [ 보통 ] 키워드 역사, 롬멜, 군대 지휘, 전쟁술, 나치 줄거리 소개 2차 세계대전에서 손에 꼽는 명장, 롬멜의 일생과 그의 전술, 전쟁 기록이 모두 담긴 이야기. 목차 Previous image Next image Review 롬멜.
그는 무척이나 뛰어난 지휘 기술과 통찰력, 업적에 비해 역사 너머로 묻힌 사람이다. 그는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모두에 참전하고 특히 2차 세계대전에서 당시 손에 꼽을 정도로 유명한 장군이 되었지만, 나중엔 패전국이나 전범국, 반인륜적인 일들로 낙인찍힌 나치의 아래에 있었으며 히틀러의 경호대장직까지 맡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한 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