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책 표지 언제든 짐승처럼 살 수도 있고, 언제든 위버멘쉬로 살 수도 있다. 어디로 발걸음을 뗄지가 관건이고, 그것은 철저히 개인 자신의 몫이며, 그 선택은 매 순간 이루어진다.
책 중에서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백승영 지음 세창출판사 독서 난이도 [ 어려움 ] 키워드 철학, 인문학,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행복, 삶의 방향, 사람 Review 이전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담긴 니체의 철학에 대한 해설집이니만큼 두께가 배에는 달하는 느낌이었다. 1000장에 달하는 두께에서부터 느껴지는 압박감에 '이걸 온전히 소화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 의문을 스스로가 인지하자마자, 한번에 다 읽고 단 한번에 그의 철학을 내 것으로 모두 받아들이겠다는 생각을 포기했다.
이건 사실상 그의 농도 짙은 삶을 온전히 담아낸 책이라해도 틀리지않으니까. 생각이 그곳까지 이르자, 책의 두께가 오히려 가벼워보였다.
자신의 일평생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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