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에 대하여' 책 표지 개소리는 거짓말보다 훨씬 더 큰 진리의 적이다. '개소리에 대하여' 중에서 개소리에 대하여 해리 G.
프랭크퍼트 필로소픽 96p 독서 난이도 [ 쉬움 ] 키워드 인문학, 철학, 가짜뉴스, 진실성, 거짓말과 개소리, 언어 위생, 비트겐슈타인 줄거리 소개 진실에 ‘무관심한 말하기’가 어떻게 거짓말보다 사회를 더 빠르게 부식시키는지, 개념 분석으로 해부한 짧고 날카로운 철학 에세이. 저자 소개 '개소리에 대하여' 저자 해리 G.
프랭크퍼트 소개 목차 '개소리에 대하여' 책 목차 Review 표지와 제목이 먼저 뺨을 때린다. 강렬하고, 노골적이며, 간결하다.
솔직히 속내용이 궁금했다기보다, 이 무신경한 직설에 끌려 책을 집었다. 읽고나니 확인했다.
이 책은 사회에 대한 ‘해부’다. 개소리(bullshit)의 어원과 이웃 개념들을 분리하고, 그 말의 습관이 어떻게 관계와 사회를 흐리게 만드는지 차갑게 보여준다.
필요 이상을 늘어놓지 않는 구성 덕분에...
원문 링크 : 개소리에 대하여진실에 ‘무관심’할 때 생기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