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냐 존재냐' 책 표지 사람들은 죽음 자체를 두려워한다기보다, 소유하고 있는 것을 잃는 것에 대해서 두려워한다. '소유냐 존재냐' 중에서 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 지음 까치출판사 311p 독서 난이도 [ 보통 ~ 어려움 ] 키워드 에리히프롬, 인간소외, 현대사회, 존재의가치, 철학서, 삶의의미 줄거리 소개 '소유냐 존재냐'는 인간이 ‘무엇을 가지는가’보다 ‘어떻게 존재하는가’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프롬은 현대 사회가 소유의 논리에 갇혀 인간의 본질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존재 중심의 삶으로의 회귀를 제안한다. 저자 소개 '소유냐 존재냐' 저자 에리히 프롬 소개 목차 '소유냐 존재냐' 책 목차 Review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 두려움을 정확히 말하면, 자신이 가진 것을 잃을까 봐 두려워한다. 프롬은 이 문장으로 인간의 근원적 불안을 해부한다.
우리의 공포는 존재의 소멸이 아니라, ‘소유의 박탈’에 있다. 현대인은 소유한 것들을 통...
원문 링크 : 소유냐 존재냐나는 살아 있는가, 아니면 소유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