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책 표지 인간이란 어리석게도 더 탐나는 걸 바라게 되니까요. '파우스트' 중에서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을유문화사 832p 독서 난이도 [ 매우 어려움 ] 키워드 고전 소설, 욕망, 지식, 영혼, 구원, 근대적 인간, 성장 줄거리 소개 지혜를 모두 섭렵했음에도 공허에 잠식된 파우스트는 악마 메피스토와 손을 잡고, 욕망과 구원의 경계에서 인간 존재가 가진 가능성을 시험한다.
저자 소개 '파우스트' 저자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목차 Previous image Next image '파우스트' 책 목차 소개 Review 완벽한 지식을 쥐고 싶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쥐고도 왜 이렇게 공허한가?
파우스트의 이야기는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괴테는 무려 평생 60년을 이 작품에 바쳤다.
한 인간의 인생 전체를 집어넣은 텍스트라 할 수 있다. 그래서 한글로 펼쳐진 이 800페이지의 고전은 단순한 문학이 아니라 철학, 신화, 종교, 세계관의 집합체다.
“인간...
원문 링크 : 파우스트‘완전한 순간’을 향해 몸이 부서지도록 달리는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