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전날 새벽 6시에 잤더니 이날 오후 6시에 눈 떠버렸다 밤에 아점저 로 옆집 다정식육점에서 삼겹살 사서 구워먹음 져넉늦게까지 하는 정육점 있어서 넘 좋다ㅏㅏ 우리들의 블루스 첨엔 좀 지루 했는데 볼수록 힐링 되는 드라마️ 담날 결혼식인데 새벽5시인데 아직 못자고 있어서 미리 출발해 버림 ㅋㅋㅋ 나는 해 질때보다 해 뜰때가 더 예쁜거 같아 도착하니까 아침 6시반 근처 모텔 갈라는데 전부 무인텔뿐이였따... 우리 둘다 무인텔 가본적 없어서 굉장히 당황했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안내문 붙여놔야 하는거 아니냐구요 6월 11일 최근 한달동안 벌써 3번쨰 결혼식...
확실히 코로나가 끝나가니까 결혼하는 사람이 많은것같다 여기 식장이 예뻐서 그런지 듣기론 내년 9월까지 예약이 마감되어 있다고 했음 지금까지 가본 식장중에 젤 예쁜듯... 나두 여기서 겨론할랩 ㅎㅎ 주말이라 우리 개미들은 일해야 해서 다시 대구행 ㅠ 나도 주말에 놀고파...
우럭,밀치랑 이슬하고 우리들의 블루스 정주행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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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월 일기_4 無 일상